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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정보

폭주는 순간적으로 알코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뇌세포에는 안좋다.

by 멋진3 2017. 1. 26.

심리적인 의존상태가 되어잇다.

앞뒤 생각안하고 밖에 필이 꽂히고 잇다.

일주일에 4번 매회 다섯잔 이상씩 술을 마시고 잇다.

어떻게 4번을 마실수 잇나

 

 

 

 

 

 

 

 

 

 

 

 

심하게 먹을때는 일주일 풀로 먹을수 있다.

그전에는 3-4달 참은적이 있다.

아빠가 된후 음주조절 시작햇다.

지금 취했나 보다.

그런 비지니스 때문에 일적인것때문에 일핑계대지만

전혀 없다.

 

 

 

 

 

 

 

 

 

 

왜이렇게 활동이 없나

사실은 몸에서 술은 원하기대문에 먹은적이 잇다

나도 모르게 술을 마시게 되는데 만성적인 단계로 접어든 환경이다.

다섯잔이 기준이면 소주 다섯잔이면 맥주는 무한대로 마시면

상관없는것인가

 

 

 

 

 

 

그 기준이 있따. 모든 술잔이 알코올 량은 14g 정도 된다.

소주 4잔 비슷한 양의 알콜이다.

폭주는 순간적으로 알코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뇌세포에는 안좋다.

나눠서 먹어야 겟다.

술량이 계속 늘고 내성이다.

하루이틀 술을 안마시면 불안해고 떨린다.

 

 

 

 

 

 

신체적인 의존이 심각한 상태이다.

저희가 뇌안에 기억중추 해마가 있다.

술을 계속 드시게 되면 지금 해마에 뇌세포가 신호를 전달하는 현상인데

신경전달물질이 전달해야 하는데 전달해야할 통로가 막히고 있다

 

 

 

 

 

 

 

일시적으로 기억을 할수 없다.

이상태로 계속 술을 마시면 손상된 뇌처럼 뭐가 흐릿하면서

액체가 늘어나게 된다.